유전자 검사, 오류는 없을까?

– 유전자란?
유전체 분석을 위해서는 세포 속에 있는 핵, 정확히는 핵 속에 있는 DNA가 필요합니다.
DNA는 아데닌(A), 구아닌(G), 시토신(C), 티민(T)으로 불리는 4개의 염기가 끊임없이 배열돼 30억 개 이상이 일정한 패턴을 이루며 서열화돼 있습니다. 이 서열 정보가 바로 유전 현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그 부분을 유전자라고 합니다.
유전자는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아 외모, 생로병사 등의 부분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만약 자식의 유전자에서 부모 중 어느 한 명이라도 갖고 있지 않은 유전자가 나타날 경우 자식은 부모의 친자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 유전자 검사 오류
그러나 돌연변이나 키메라로 인해 친자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 확률은 극히 낮지만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키메라란, 하나의 생물체 안에 유전 형질이 다른 세포가 함께 존재하는 생물을 뜻하는 것입니다. 실제 키메라에 의한 유전자 검사 오류 사례로, 친자 확인 검사 결과 친부와 자식의 유전자가 10%밖에 일치하지 않았고, 따라서 유전학과에 재분석을 의뢰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사실 친부는 이란성 쌍둥이었는데 태아로 있을 때 쌍둥이 형제의 몸을 흡수해 혼자 태어나게 되면서 10%는 자신의 DNA지만 나머지 90%은 또 다른 쌍둥이의 DNA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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