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검체 채취 방법 ②정액 편

지난번에는 올바른 혈액 검체의 취급 방법에 대해 연구원의 시점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DNA 검사에 이용하는 정액 검체의 올바른 취급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정액 검체는 당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특수 검체 중에서도 이용하시는 빈도가 높으며, 원래 액체이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상태로 당사로 송부되어 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 ①, ②, ③ 같은 것입니다.

   ① 구강 내에 나온 정액을 휴지에 뱉은 것

   ② 피부에 묻은 정액을 티슈로 닦은 것

   ③ 콘돔에 나온 정액을 면봉(당사에서 보내드리는 멸균 면봉)으로 닦아 말린 것

그러면 이 중 재검사를 실행할 확률이 높은 것은 어느 것일까요?

경험상 ①→② 순서로 재검사를 실행할 경우가 많고, ③은 별다른 일이 없는 한 1번의 검사로 충분한 DNA 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무슨 말이냐 하면, ①과 ②에서도 검사가 가능한 DNA 양은 충분히 얻을 수 있지만, 이후 검사를 통해 남성의 DNA 외에 다른 사람에게서 유래된 DNA가 섞여있어(오염) 혈연 검사의 판정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특히 ①은 양질의 DNA 검체로 사용되는 구내 점막 상피가 타액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오염에 의해 재검사가 되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반대로 ③은 남성의 순수한 DNA가 건조 상태로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오염의 위험이 줄어 한 번에 검사가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밖에도 정액 검체를 채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질문 등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당사로 무엇이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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