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 소장 인사말

代表の紹介

2003년 문부 과학성 국비 유학생으로 일본에 와서부터 인간의 면역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발현 및 약물의 메커니즘을 연구했습니다. 2010년 서울대에서 연구하고 있을 때 태어난 딸의 DNA 검사를 스스로 한 것을 계기로 법의학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수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갓 태어난 아기의 얼굴이 너무 예쁘다는 이유로 당시의 직장 상사와 아내의 권유로 검사를 진행하여, 무사히 제 아이임을 제 손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둘도 없는 가족의 유대를 보호하기 위해 DNA 검사라는 기술이 얼마나 효과적인 도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당사에 의뢰하시는 모든 고객에게 얼마나 중요한 검사인지를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혈연관계로 고민하는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DNA 검사를 할 수 있도록 2014년에 (주)seeDNA 법의학 연구소의 전신인 (우)seeDNA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판정 실수가 없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단 한 번의 판정 실수도 일으키지 않도록 철저하게 체제를 정비, 검사하겠습니다.

경력
2003~2008
츠쿠바 대학 생체 통어・분자 정보 의학 석사/박사 과정 졸업
2008~2010
도쿄 대학 분자 세포 연구소 연구원
2010~2013
서울대학교, Biocon 주임 연구원
2014
(우)seeDNA 설립
2015
펩타이드림 연구원
2016
(주)seeDNA 법의학 연구소 대표 이사 취임

지금은 딸 바보라고 불리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긴 머리의 마쵸맨 입니다.
영어, 일본어, 한국어가 유창합니다. (지금 중국어는 간단한 인사 정도입니다만, 내년까지는 비즈니스 대화가 가능하도록 맹훈련 중)
기존의 검사 감도를 3배가량 개선한 출생 전 DNA 검사 방법을 개발하여, 국내 뿐 아니라 한국, 미국, 중국에서의 검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자로서 활동이 메인이 됩니다만, 언제까지나 과학자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seeDNA 대표 김기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