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전 DNA 검사】어머니의 혈액으로 임신 중에 아버지를 확인하는 방법
2019.08.26
네, 가능합니다.
세계적으로도 출생 전 DNA 검사를 할 수 있는 검사 기관은 소수이지만 저희 seeDNA는 일본 내의 자사 실험실에서 검사가 가능합니다.
출생 전 혈액 DNA 검사는 신뢰가 확립된 검사
출생 전 혈액 DNA 검사의 신뢰성에 대해서
seeDNA에서는 출생 전 DNA 검사의 신뢰성에 대해 자주 질문을 받습니다.
뱃속의 아기와 어머니는 태반을 통해 혈액을 공유하고 있으며, 어머니에서 아기에게 영양분과 산소 등이 전달됩니다.
2000년대에 임신 후기의 어머니의 혈액에 태아의 DNA가 흐르는 것이 보고된 이래, 태아의 DNA를 이용한 유전자 검사에 의해 태아의 유전병이나 선천성 질환의 확인이 이루어졌습니다.
아버지로 생각되는 남성(부 추정)의 DNA와 태아의 DNA를 비교하여 친자 관계를 확인하는 검사는 2012년 미국에서 개발되었습니다.
개발 당시는 정밀도나 검체의 보관 기간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현재는 매우 높은 정밀도로의 검사가 가능하게 되어 각국에서 일반적으로 행해지고 있어 신뢰가 확립된 검사입니다.
출생 전 혈액 DNA 검사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은 이쪽
※ 검체의 상태나 운송 상황 등, 당사에서 컨트롤할 수 없는 이유에 의해 결과 보고 기간이 바뀌는 경우도 있으나 그 경우의 스피드 요금의 환불은 불가합니다.
<환불(무료 재검사)의 안내>
출생 전 혈액 DNA 검사(임신 중 태아의 DNA검사)란
임신 기간 중 6~7주 정도부터 어머니의 혈액 중에 태아의 DNA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임신 기간에 비례하여 그 양이 늘어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6주째부터도 충분히 검사 가능한 양의 DNA를 얻을 수 있다는 보고도 있지만 해외에서는 24주째에서도 결과를 얻을 수 없었다고 하는 보고도 있습니다.
개인차가 큰 검사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채혈 시점에 있어서의 임신 기간이 7주째 이후이면 안정적으로 분석이 가능합니다.
안정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임신 7주째 이후에 채혈을 실시해 주시면, 당사에서는 무료 재검사 및 환불 보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안심하고 의뢰해 주십시오.
<임신 주수 계산>임신 주수의 판단에 이쪽을 참고해 주세요.
출생 전 양수 DNA 검사란
출생 전 DNA 검사에는 어머니의 혈액을 이용한 출생 전 혈액 DNA 검사와 양수를 사용하는출생 전 양수 DNA 검사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출생 전 양수 DNA 검사는 아버지로 추정되는 남성의 모발, 칫솔 또는 담배 필터 등의 특수 검체를 이용해서도 정확하게 친자 DNA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검사 가능한 특수 검체를 확인하십시오.
그러나 양수 DNA 검사의 경우, 아기에게 장애를 줄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혈연 검사를 목적으로 시술을 할 수 있는 산부인과는 적습니다.
검사 비용은 혈액 DNA 검사의 50% 정도이지만 검체 채취 비용이 고액이기 때문에 총액으로 하면 혈액을 이용한 출생 전 DNA 검사보다도 고액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생 전 혈액 DNA 검사는 병원에서의 채혈이 필요

출생 전 DNA 검사의 경우, 출생 전 혈액 DNA 친자 검사와 출생 전 DNA 성별 검사는 어머니의 혈액, 양수 DNA 친자 검사는 어머니의 양수(또는 융모막)가 필요합니다.
seeDNA에 문의해 주시면 거주 지역에서 채혈을 할 수 있는 병원 주1)을 안내해드립니다.
혈액은 임신 7주째 이후에 채혈하시어 채혈 당일에 당사로 반송을 부탁드립니다.
주1) 안내드리는 병원은 저희와 제휴나 협약이 되어 있는 병원이 아닌 채혈을 위해 방문하셨을 때 문제 없이 채혈이 가능했던 병원입니다.
출생 전 양수/융모막 DNA 검사의 경우, 병원에서의 양수/융모막 채취에 별도 50~100만원 정도의 추가 비용이 듭니다.
또한 아기에게 장애를 줄 위험이 있기 때문에 혈연 검사를 목적으로 시술을 할 수 있는 산부인과의 안내는 어렵습니다.